매드프라이드 서울 2019

행사개요

지난 10월 26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 작은 공원에서 제1회 ‘매드 프라이드(Mad Pride) 서울’ 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 당시 참가자들은 연극 ‘거리로 나온 하얀 방’을 통해 행사의 포문을 열었고 참가자들은 1973년 이탈리아 정신병원 폐쇄 운동 당시 정신 장애인들의 자유를 상징했던 파란 목마 ‘마르코 까발로’를 앞세워 서울 시내를 행진했습니다.

행사 일시/장소

2019년 10월 26일 12시 ~ 18시

슬로건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다

연대단위

동광 임파워먼트센터, 정신 장애 동료 지원센터, 한마음의 집
한마음의 집, 부산경남울산 정신재활시설협회
소화누리 틈새미술관, 천둥과 번개 문학회, 브솔시냇가
청주 정신건강센터, 마인드 포스트, 퀴어 굿즈 라온
서울 인권영화제, 마노스 예술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동광 임파워먼트센터, 정신 장애 동료 지원센터, 한마음의 집, 한마음의 집, 부산경남울산 정신재활시설협회, 소화누리 틈새미술관, 천둥과 번개 문학회, 브솔시냇가, 청주 정신건강센터, 마인드 포스트, 퀴어 굿즈 라온, 서울 인권영화제, 마노스 예술교육 사회적 협동조합

매드퍼레이드

정신건강 의료시스템의 현실을 대중에게 알리는 퍼포먼스. 당시 퍼포먼스에는 3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광화문 일대를 행진하며 이른바 침대밀기 퍼포먼스 배드 푸쉬(Bed Push)를 선보였다. 선두에는 현재는 ‘정신병원 없는 나라’로 알려진 이탈리아에서 과거 1973년 정신장애인 당사자가 정신병원 폐쇄 운동에 뛰어들 때 만든 파란 목마 마르코 까발로(Marco Cavallo)가 섰다.

매드퍼레이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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